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27 남자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4년제 기계과 졸업예정입니다 아직 직무도 못정하고 이렇다할 스펙도 경력도 없습니다. 채용공고를 쭉 봐도 중소기업에만 수십 수백명씩 지원하고 경력직 비율이 거의 30%가 넘는거 같네요 미리 준비안한게 후회되기도 하고 이제 맘잡고 준비하려니 뭘 준비해야될지, 뭔갈 준비한다고 해서 제가 저 수십 수백명을 뚫을 수 있을지 너무 무섭습니다 저는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앞이 너무 깜깜합니다 제발 길을 알려주세요..
2026.01.17
답변 6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지금 상황 아주 흔하고, 늦지 않았습니다. 막막한게 정상입니다. 지금 당장 할 최소 경로만 잡으세요. 1. 직무 하나만 임시로 선택 (생산기술 / 설비 /품질 중 하나) 2. 기사 1개 + 실습 / 교육 1개만 집중 3. 중소 > 경력 1-2년 > 이동 현실적인 루트로 생각 수백명 지원? 대부분 준비 안된 사람들입니다. 당장 완벽할 필요 없고, 이 직무로 시작하겠다는 방향성만 보여도 통과합니다. 지금은 인생이 아니라 첫 회사를 고르는 단계입니다. 길은 여러개고, 지금 서 있어도 충분히 출발선 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기계공학 전공자로서 가장 취업이 확실한 공정관리 직무를 목표로 잡고 즉시 관련 자격증인 일반기계기사 취득에 올인하시기 바랍니다. 중소기업보다는 규모가 있는 중견기업 생산기술 분야를 공략하는 것이 커리어 쌓기에 훨씬 유리하며 지금은 후회보다 실행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오늘부터 당장 전공 공부와 영어 성적 만들기를 병행하며 직진하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느끼는 막막함은 준비를 안 해서가 아니라, 이제야 진지하게 미래를 마주했기 때문에 생기는 정상적인 감정입니다. 4년제 기계과 졸업은 결코 약점이 아닙니다. 다만 방향이 없을 뿐입니다. 수백 명이 지원해도 대부분은 ‘아무 준비도 없는 지원자’입니다. 그 안에서 이기는 방법은 하나의 직무를 정하고, 그 직무에 맞는 작은 경험 하나를 만드는 것입니다. 인턴·현장실습·계약직·교육 모두 괜찮습니다. 완벽한 스펙이 아니라 “왜 이 직무인지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살아남습니다. 지금은 늦은 게 아니라, 시작선에 선 겁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cckdk엘지에이치와이비씨엠코사원 ∙ 채택률 0%
기계 관련 기사부터 시작하시고 영어 스피킹을 취득하세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본인만의 강점, 적성, 선호도를 검토한 이후 희망 직무를 명확하게 선정해주신 이후 희망 직무에 부합하는 인턴/현장실습 경험을 신속하게 쌓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희망 직무 관련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시간적인 여력이 되실 경우 일반기계기사 등 본인의 주전공 관련 기사 자격증도 취득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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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대 학점 2점대 첫걸음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희대학교 기계공학과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대학 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해 학점 2점대로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추가 학기나 대학원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취업 준비에 바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스펙이랄게 학부 연구생 1개월 경험뿐입니다. 토익 같은 기본적인 자격증도 없고요. 그래도 이제라도 제대로 시작해보려는데, 현실적으로 대기업은 힘들 것 같아서 공기업과 중소-중견 기업 중 어디를 준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우선 공기업이 블라인드 채용이라 학점을 안 본다기에 공기업을 준비해 보려고 일반기계기사와 오픽을 공부 중인데요, 사기업이랑 공기업 취업 준비 루트가 상당히 다르다고 해서 헛걸음을 할까 두렵습니다. 공기업 취업을 위해 자격증을 딴 뒤 NCS 공부를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인턴 경험 같은 걸 쌓아서 사기업을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어느 쪽이 현실적으로 더 가능성 있을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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